
복구 중심 데이터 보호
데이터 보호는 저장보다 복구 가능성이 먼저 확인되어야 합니다
TechI는 스토리지, 백업, 복구, DR을 따로 제안하지 않습니다. 데이터 중요도와 복구 목표를 기준으로, 장애가 발생했을 때 실제로 어느 순서로 복구할지까지 포함한 보호 구조를 설계합니다.
- 01데이터 중요도와 복구 목표를 먼저 구분합니다.
- 02백업 정책과 복구 시나리오를 함께 검증합니다.
- 03DR 전환과 리허설 기준까지 문서화합니다.
데이터 보호 세부 서비스
Protection Workflow
데이터 보호는 장비보다 복구 흐름으로 설명되는 편이 더 정확합니다
스토리지 운영, 백업 검토, 장애 시 복구 판단은 모두 한 흐름 안에서 연결되어야 합니다.



Comprehensive Data Protection
스토리지, 백업, DR은 하나의 보호 흐름으로 설계해야 합니다
용량만 늘리는 방식으로는 보호 체계가 완성되지 않습니다. 저장 정책, 백업 주기, 복구 목표, DR 전환 절차가 연결돼 있어야 장애 상황에서도 복구 시간을 예측할 수 있습니다.
- 01데이터 중요도와 서비스 우선순위부터 먼저 구분합니다.
- 02RPO/RTO, 보존 정책, 복구 리허설 범위를 한 구조 안에서 정리합니다.
- 03스토리지 운영 기준과 백업/복구 문서를 함께 남겨 실운영까지 연결합니다.

TechI가 데이터 보호 프로젝트에서 먼저 보는 항목
01
어떤 데이터를 먼저 복구해야 서비스 영향이 가장 작아지는지에 대한 우선순위02
백업 보관 여부가 아니라 실제 복구 가능 시간과 검증 이력이 있는지 여부03
스토리지 성능과 증설 계획이 백업/복구 정책과 충돌하지 않는 구조인지 여부04
DR 전환이 문서로만 존재하는지, 실제 리허설과 역할 정의가 있는지 여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