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션크리티컬 서버 인프라
서버 인프라는 설치보다 전환 이후의 운영 상태가 더 중요합니다
TechI는 신규 구축, 교체, 증설, 가상화, 모니터링을 각각 따로 보지 않습니다. 서버가 실제 서비스 환경 안에서 어떤 역할을 하고, 전환 이후 어떻게 운영될지를 기준으로 전체 구조를 다시 설계합니다.
- 01워크로드 기준으로 서버 역할과 자원 구조를 나눕니다.
- 02변경 이력과 장애 대응 절차까지 함께 설계합니다.
- 03증설 이후 운영 편차가 커지지 않도록 표준을 맞춥니다.
서버 인프라 세부 서비스
Server Project Scenes
실제 서버 프로젝트는 이런 장면에서 차이가 납니다
랙 구성, 설치, 점검, 인수 문서 검토는 모두 별개 작업이 아니라 한 운영 흐름의 일부입니다.



Technical Field Expertise
성능보다 먼저 보는 것은 역할 분리와 전환 기준입니다
서버 인프라는 스펙표보다 역할 정의, 자원 배치, 전환 순서, 검증 항목이 먼저 정리돼야 안정적입니다. TechI는 구축 이후 운영팀이 바로 이어받을 수 있는 상태를 목표로 프로젝트를 설계합니다.
- 01업무 역할별 서버군과 자원 배치 기준을 먼저 나눕니다.
- 02전환 일정, 검증 포인트, 롤백 조건을 같은 문서 안에서 정리합니다.
- 03가상화, 모니터링, 백업 연계를 포함해 운영팀 인수 상태까지 맞춥니다.

이런 서버 환경에서 주로 검토합니다
- 01노후 장비 교체와 무중단 전환 조건을 함께 검토해야 하는 환경
- 02GPU · HPC 등 고밀도 자원 증설과 냉각 · 전력 · 랙 구성이 함께 중요한 환경
- 03가상화 통합 이후 표준 운영 체계와 장애 대응 기준이 필요한 환경
- 04서버, 백업, DR까지 하나의 운영 흐름으로 다시 정리해야 하는 환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