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축·증설 프로젝트
신규 구축과 교체, 증설을 운영 가능한 상태로 인계합니다
서버 구축은 장비 설치에서 끝나지 않습니다. 용량 산정, 표준 모델 선정, 랙·전력 조건 검토, 변경 창 설계, 검증, 운영 인계까지 이어져야 실제 현장에서 안정적으로 운영됩니다.
- 01워크로드 기준으로 서버 역할과 자원 구조를 나눕니다.
- 02변경 이력과 장애 대응 절차까지 함께 설계합니다.
- 03증설 이후 운영 편차가 커지지 않도록 표준을 맞춥니다.
Detail Focus
이 페이지에서는 이런 디테일이 먼저 보여야 합니다
좋은 구조는 이름보다 실제 운영 단계에서 차이가 납니다. 현재 상태, 기준, 점검, 문서, 운영 흐름까지 같이 봐야 도입 이후 품질이 달라집니다.
- 01현재 환경의 상태와 제약을 함께 확인합니다
- 02운영팀이 이해할 수 있는 기준으로 정리합니다
- 03도입 이후에도 재사용 가능한 구조를 남깁니다
